[Inven] 인터뷰: “불가능할 것 같았던 니어 스위치 이식, 버추어스는 가능했다”

필립 앙헬리 총괄은 서구권 못지않게 한국 게임 시장에서도 콘솔과 멀티 플랫폼 게임에 대한 니즈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여러 개발자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지스타 행사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고자 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동아일보] 인터뷰: ‘버추어스’의 앙헬리 이사 “한국 게임사의 콘솔 시장 진출 돕고파”

앙헬리 이사는 ‘버추어스’의 강점으로 개발 프로젝트의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꼽았다.
버추어스, 버추어스 랩스-몽펠리에 설립으로 비디오 게임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

버추어스, 버추어스 랩스-몽펠리에 설립으로 비디오 게임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
버추어스, 북미 지역 내 공동 개발 스튜디오 ‘칼립트 (Calypte)’ 설립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내 인재 대상 분산 개발 전문 지식, 경력 개발, 다양한 AAA 비디오 게임 타이틀 노출 목표.
[포모스] 인터뷰: “글로벌 제작사 버추어스가 한국 게임사와 협업하는 방법”

다음은 크래프톤과 협업을 진행한 바 있는 이호전 버추어스 아트 PD와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팀 운영 방식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INVEN] 인터뷰: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국산 게임을 글로벌 1등 게임으로”
버추어스, 쿠알라룸푸르 게임 개발 스튜디오 공식 개소로 동남아시아 입지 강화

지역 게임 산업 개척자들이 설립한 버추어스 쿠알라룸푸르 인재 교육 및 일자리 창출 통해 지역 게임 개발 허브로서 말레이시아 성장 지원
[Gametoc] 버추어스 “韓 게임 콘솔 시장에서도 경쟁력 충분하다”

버추어스가 내세운 차별성은 고객사에 제공하는 IP에 대한 깊은 분석과 이해도였다. 이를 통해 단순히 고객사가 생산 관리에 투여하는 시간을 절감하는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규모와 몰입감을 향상시키는 결과까지 창출해 낸다.
버추어스, 글라스 에그 인수로 베트남에 전략적 투자 진행

이를 통해 버추어스는 현지 직원을 1천 5백 명 수준으로 확대, 베트남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 회사로 성장시킬 계획에 있다.
[매경게임진] 한국 고객사 늘리고 싶은 버추어스 “트리플A 콘솔 게임 제작 돕는다”

버추어스는 10년 이상 20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파트너사들이 보다 손쉽게 플랫폼을 추가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한국의 많은 업체가 트리플A급 콘솔 게임 제작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버추어스 우마나이아 인터랙티브 투자 단행

본 투자로 버추어스는 게임 및 IP 제작에 대해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현지 인재들과의 파트너십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바이 세계 엑스포 2020에서 물리, 가상세계를 통합한 버추어스

기사 중 발췌: 우리 팀은 Magnopus와 협력하여 디지털 AR경험을 위해 현실 위치에 적용할 배경과 케릭터 에셋을 개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