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n] [인터뷰] 버추어스 질 랑고유 CEO, “지속 가능한 게임 산업의 해답은 ‘공동 개발'”

지난 3월에 열린 GDC 2026에서 버추어스의 질 랑고유 CEO는 게임 업계의 트렌드와 공동 개발의 미래, 한국 시장에 대한 계획 및 성공적인 공동 개발(co-development)을 위한 버추어스의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경향게임스] 버추어스 필립 앙헬리 북아시아 총괄 “한국 게임 글로벌 매출 2배 확대 황금기 올 것”

지스타 2025에서 버추어스의 필립 앙헬리 북아시아 총괄과 버추어스 서울의 윤승환 지사장이 한국 게임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버추어스가 강점을 지닌 공동 개발·포팅·어댑테이션·최적화 역량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게임동아] 2025 지스타: 버추어스 필립 총괄, “버추어스는 기획·포팅·아트까지 ‘전부 다’ 가능한 공동 개발 파트너”

지스타 2025 현장에서 만난 버추어스 필립 앙헬리·윤승환 지사장: 풀사이클 공동 개발부터 스위치 2 준비, 한국 스튜디오와의 협력 확대까지
[게임동아] 버추어스, “스위치2 포팅 경쟁력, 조기 최적화와 협업 고려 필요”

스위치2의 판매 호조와 약진이 게임 포팅과 크로스 플랫폼 최적화 역량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상황에 대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더불어,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이경진 개발이사의 크로스 플랫폼 최적화의 핵심 성공 요인과 한국 개발사들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This is Game] 인터뷰: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한국 게임 개발의 해결사 되고 싶다”

지난 3월 문을 연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를 이끌고 있는 윤승환 지사장.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게임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들어보았다.
[GameToc] 인터뷰: 질 랑고유 CEO “비싸지는 게임 개발, 버추어스가 도울 수 있다”
[Ruliweb] 갈수록 크고 비싸지는 게임 개발, ‘버추어스’가 돕겠다
[게임동아] 크로스 플랫폼과 소형 게임 트렌드, 글로벌 게임사 ‘버추어스’의 인사이트는?

Newzoo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은 크로스플랫폼 경험과 짧지만 몰입도 높은 소형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버추어스의 마리오스 미카엘리데스 디렉터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게임 개발사들이 고려해야 할 기술적 전략과 핵심 요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Inven] [인터뷰]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국산 게임을 글로벌 1등 게임으로”

• 글로벌 게임 개발사 버추어스가 서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한국 게임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기획부터 개발까지 아우르는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전략적 허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윤승환 지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과 차별화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GameFocus] 네오위즈 ‘P의 거짓’으로 시작된 K-콘솔게임 시대, 연이은 성공 사례에 글로벌 게임사들 관심도 커져

• P의 거짓, 데이브 더 다이버, 스텔라 블레이드 등 연이은 밀리언셀러 타이틀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운 한국 게임업계.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버추어스는 서울 스튜디오 설립을 통해 한국 게임사들과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윤승환 지사장은 “한국에서 AAA 타이틀은 더 많이 나올 것”이라며, GOTY 수상작 탄생도 멀지 않았다고 전망했습니다.
[GameFocus]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윤승환 지사장 국내 게임사들에 러브콜 “함께 콘솔로, 세계로 나아가자”
버추어스 한국 게임 개발 스튜디오 설립

지역 및 글로벌 파트너를 지원, 현지화된 게임 개발의 핵심 허브가 되기 위한 버추어스의 포부를 실현하는 전략적 단계로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