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동아] 크로스 플랫폼과 소형 게임 트렌드, 글로벌 게임사 ‘버추어스’의 인사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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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zoo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은 크로스플랫폼 경험과 짧지만 몰입도 높은 소형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버추어스의 마리오스 미카엘리데스 디렉터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게임 개발사들이 고려해야 할 기술적 전략과 핵심 요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Inven] [인터뷰]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국산 게임을 글로벌 1등 게임으로”

Sean Yoon, General Manager of Virtuos Seoul

• 글로벌 게임 개발사 버추어스가 서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한국 게임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기획부터 개발까지 아우르는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전략적 허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윤승환 지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과 차별화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GameFocus] 네오위즈 ‘P의 거짓’으로 시작된 K-콘솔게임 시대, 연이은 성공 사례에 글로벌 게임사들 관심도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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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의 거짓, 데이브 더 다이버, 스텔라 블레이드 등 연이은 밀리언셀러 타이틀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운 한국 게임업계.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버추어스는 서울 스튜디오 설립을 통해 한국 게임사들과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윤승환 지사장은 “한국에서 AAA 타이틀은 더 많이 나올 것”이라며, GOTY 수상작 탄생도 멀지 않았다고 전망했습니다.